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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명단분석] 이번엔 청용-재성, 독일 2부 콤비 2선 새 날개로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신명기 기자= 콜롬비아전 2선에 나설 측면 미드필더로 이청용과 이재성이 뛴다. 지난 볼리비아전서 권창훈과 나상호를 투입시켰던 파울루 벤투 감독은 콜롬비아전을 또 다른 날개들을 점검하는 장으로 삼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FIFA랭킹 38위)은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콜롬비아(12위)와 친선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 볼리비아전과 비교해 6명의 선수가 바뀌었다. 최전방부터 2선, 중원, 수비라인, 골키퍼 등 전 포지션에 걸쳐 명단에 변화를 줬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2선 날개다. 지난 경기에서 맹활약한 권창훈, 비교적 미진했던 나상호가 선발에서 빠졌다. 대신 결승골을 넣은 이청용과 이재성이 새롭게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벤투 감독은 풍족한 2선 자원을 감안해 새로운 선수들을 투입한 것으로 보인다.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은 두 선수는 독일 분데스리가2에서 활약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청용은 독일 분데스리가2 보훔으로 이적한 뒤 맹활약하고 있고 이재성 역시 홀슈타인 킬로 이적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선수는 콜롬비아를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야만 한다. 경쟁자인 권창훈이 좋은 활약을 보인 상황에서 벤투 감독의 눈에 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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