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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인업] 한국, 콜롬비아 상대 황의조-손흥민 출격...이강인-백승호 벤치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명수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투톱 카드를 꺼냈다. 손흥민과 황의조가 콜롬비아의 골문을 노리며 조현우가 뒷문을 지킨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른다. 지난 22일 볼리비아를 1-0으로 제압한 한국은 콜롬비아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는 각오이다.

콜롬비아는 볼리비아와 질적으로 다른 상대이다. 피파랭킹 12위에 올라있는 콜롬비아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16강에 올랐고,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8강 진출에 성공한 남미의 강호이다.

콜롬비아를 상대로 벤투 감독은 4-1-3-2 포메이션을 꺼냈다. 김승규가 장염 증세로 대표팀에서 이탈한 가운데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 4백에 김문환, 김영권, 김민재, 홍철이 서고, 그 앞에 정우영이 선다. 2선에는 이재성, 황인범, 이청용이 출격하고, 투톱에 손흥민과 황의조가 나선다.

대한민국(4-1-3-2) : 조현우(GK) - 김문환, 김영권, 김민재, 홍철 - 정우영 - 이재성, 황인범, 이청용 - 손흥민, 황의조

사진 =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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