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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장염 증세로 병원 치료...조현우 선발 복귀 '탄력'

[인터풋볼=파주] 신명기 기자= 주전 수문장인 김승규가 장염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다. 다만 휴식 후 대표팀에 복귀하게 돼 소집 해제되지는 않을 예정이다. 다만 출전 가능성은 낮아 조현우의 선발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지난 볼리비아(FIFA랭킹 60위)전서 승리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38위)은 오는 26일 콜롬비아(12위)를 상대로 상승세를 이어나가길 바라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첫 경기 이후 선수단에 하루 외박을 허가했고 24일 파주 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재소집, 훈련을 재개했다.

25일 훈련은 오전 11시부터 진행됐다. 하지만 주전 골키퍼 김승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전날부터 장염 증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김승규가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였다. 장염으로 보고 있다. 병원에서 수액을 맞았고 다녀와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소집 해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콜롬비아전 선발 골키퍼 자리를 두고 조현우, 구성윤이 도전장을 내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사진=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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