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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신성’ 오도이 영입전 합류...뮌헨-리버풀-BVB와 경쟁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잉글랜드 국가 대표로 데뷔전을 치른 칼럼 허드슨-오도이(19, 첼시)의 주가가 계속 치솟고 있다. 이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전에 합류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 “맨유가 첼시의 신성인 오도이 영입전에 합류했고, 바이에른 뮌헨은 오도이의 영입을 위해 3000만 파운드(약 45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이든 산초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자 분데스리가 팀들이 잉글랜드 유망주 영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첼시의 최고 유망주인 허더슨-오도이의 영입을 위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첼시의 대답은 거절이었다. 첼시는 뮌헨, 도르트문트의 러브콜을 거부하고 있고, 이적 시장 금지 징계로 인해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오도이를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첼시의 단호한 입장에도 오도이의 주가는 계속 치솟고 있다. 이미 뮌헨, 도르트문트, 리버풀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맨유까지 가세했다. ‘데일리 메일’은 “오도이가 잉글랜드 대표로 데뷔전을 치렀고, 러브콜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맨유는 뮌헨, 리버풀, 도르트문트와 경쟁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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