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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메모] 지동원-김민재 훈련 제외...콜롬비아전도 부상주의보

[인터풋볼=파주] 신명기 기자= 콜롬비아전 대비 훈련을 시작한 A대표팀에 또 한 번 부상주의보가 울렸다. 지동원과 김민재가 부상으로 훈련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볼리비아전 이후 하루간 외박을 부여받았던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 선수들은 24일 오후 12시에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다시 집결해 콜롬비아전 대비 훈련을 시작했다.

휴식 후 훈련을 재개한 벤투호에서 두 명의 선수가 이탈했다. 최전방과 최후방을 책임지는 지동원과 김민재가 그 주인공이었다.

먼저 지난 볼리비아전 선발 공격수로 나섰던 지동원이 왼쪽 무릎 부상으로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해당 부위는 소속팀인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뛸 당시에도 좋지 않았던 부위였다. 볼리비아전 이후 통증이 재발하면서 훈련에서 제외됐다.

김민재는 왼쪽 아킬레스건 부위에 통증을 느끼면서 불참하게 됐다. 코칭 스태프는 볼리비아전 이후 통증을 호소한 김민재에 대해 훈련 제외를 결정했다.

이미 지난 볼리비아전을 앞두고 김진수, 정승현이 부상으로 낙마하면서 아쉬움을 남긴 A대표팀은 또 다른 이탈자 발생 방지를 위해 지동원, 김민재 두 선수를 제외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의 결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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