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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좀 그만해” 레알, 쿠르투아에게 '대실망'(西언론)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미래가 불확실하다. 레알 마드리드가 주전 골키퍼인 티보 쿠르투아의 경기력과 태도에 실망하고 있다.

쿠르투아는 지난해 여름 첼시를 떠나 레알로 합류했다. 레알의 훌렌 로페테기,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은 케일러 나바스 대신 새로 합류한 쿠르투아를 주전으로 기용했다. 이번 시즌 리그 24경기, 챔피언스리그 5경기 출전한 것이 그 증거다.

그러나 지네딘 지단 감독이 복귀하면서 쿠르투아의 주전 경쟁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지단 감독은 복귀전이었던 셀타 비고전서 쿠르투아 대신 나바스를 주전 골키퍼로 기용했다. 돌아오자마자 나바스에 대한 신뢰를 보낸 셈이다.

기복 있는 경기력과 불필요한 언행으로 비판의 대상이 됐다. 최근 쿠르투아는 “스페인 언론들은 나를 죽이려 하지만 나는 잘 훈련됐고, 침착하다”면서 “실수이긴 했지만 이것이 골키퍼의 인생이다. 그럼에도 나는 차분하게 경기했다”면서 “나는 나 자신이 최고 중 하나라 느껴진다”며 스페인 언론의 비판에 불만의 목소리를 전했다.

결국 레알도 쿠르투아의 경기력과 태도에 크게 실망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쿠르투아의 레알에서 미래가 불확실하다. 레알은 벨기에 국가대표 쿠르투아가 온 이후로 보여준 경기력에 매우 실망하고 있고,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레알은 쿠르투아가 자신을 향한 바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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