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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훈련] '득점 다짐' 황의조 "강팀인 콜롬비아전, 큰 공부 될 것"

[인터풋볼=파주] 신명기 기자= 황의조(26, 감바 오사카)가 결정력 부족에 대해 더욱 침착한 마무리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곧 맞붙을 콜롬비아에 대해서는 강팀으로 평가하면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지난 22일 볼리비아(FIFA랭킹 60위)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은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12위)를 상대한다.

볼리비아전 다음날인 23일 회복훈련을 한 A대표팀 선수들은 하루간 외박을 부여받았다. 그리고 24일 오후 12시에 재차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다시 소집돼 콜롬비아전 대비 훈련에 임하게 됐다.

황의조는 지난 볼리비아전서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후반 18분 지동원 대신 투입됐지만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황의조 외에도 많은 찬스가 나온 가운데 단 한 골만 넣어 결정력 부족에 대한 지적이 많았다.

이에 대해 황의조는 “찬스가 났을 때 더욱 침착하게 마무리해야한다. 급하지 않게, 찬스를 만들고 집중해서 슈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결정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발 자리를 지동원에게 내준 것에 대해서는 “서로의 장점을 잘 알고 있다. 서로 배우고 한다면 좋은 경쟁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고 “따로 이야기하지는 않았지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들 알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경기로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찬스가 났을 때 넣어야 할 것 같다”라면서 공격수들끼리 득점에 대한 책임감을 공유하고 있다는 생각을 나타냈다.

이어 강팀인 콜롬비아를 상대로 하는 것에 대해 “(콜롬비아의) 모든 선수들이 좋은 기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부가 될 것 같다.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 윤경식 기자,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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