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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쑨' 무리뉴, “지금은 재충전 중...6월에 감독으로 복귀”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약 3개월째 휴식을 취하고 있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올여름 복귀를 예고했다.

무리뉴는 그동안 명문 클럽들만 맡아서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 벤피카, FC포르투, 첼시,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다시 첼시,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았었다.

그러나 지난겨울 맨유에서의 부진으로 인해 중도에 경질됐다. 이후 영국 방송사 ‘비인 스포츠’의 축구 해설위원과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미디어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던 그가 지도자 커리어로 재기하겠다고 밝혔다.

무리뉴는 24일 ‘비인 스포츠’를 통해 “6월에 새로운 팀을 맡아 새로운 프리시즌을 준비하는 게 목표다. 쉬는 동안 3~4팀의 감독직 제안이 있었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 조건이어서 거절했다”고 전했다.

이어 “스스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안다. 특정 구단을 지칭하는 게 아니다. 업무의 수준이나 특성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감독 시절이 그립지 않은가’라는 질문에 “정말 그립지 않다. 약 2달 반 동안 쉬고 있는데 다음 직장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다. 그렇다고 휴가를 보내고 있는 건 아니다. 지루하지도 않다. 멋진 복귀를 위해 준비 중이다”고 현재의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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