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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통언-알더베이럴트, '친정팀' 아약스 리턴 가능성 솔솔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토트넘의 센터백 듀오 얀 베르통언(31)과 토비 알더베이럴트(30)가 친정팀 아약스의 구애를 받고 있다.

베르통언과 알더베이럴트 모두 아약스의 유스팀에서 성장해 프로에 데뷔했다. 베르통언은 아약스에서 220경기에 뛰었고, 알더베이럴트는 186경기에 나섰다. 지금은 토트넘에서 절정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으나 30대에 접어들면서 친정팀으로부터 복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의 ‘메트로’는 24일 “아약스의 디렉터 마크 오베르마스가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베르통언과 알더베이럴트에게 접근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을 목표로 이 둘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선수 모두 오는 여름에 토트넘과 계약이 종료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토트넘은 1년 연장계약을 발동하며 2020년 여름까지 이들과 동행하기로 했다”면서 베르통언과 알더베이럴트의 친정 복귀가 아직은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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