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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전문가 예상 PFA 올해의 선수, ‘스털링 1순위-손흥민 6순위’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영국에서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로비 새비지가 PFA 올해의 선수상을 전망했다. 새비지는 스털링이 수상할 것을 예상했고, 손흥민은 6순위로 내다봤다.

새비지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미러’를 통해 “만약 내가 오늘 올해의 선수상을 투표한다면 나는 스털링을 뽑을 것이다”면서 “스털링은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 중 한명이 됐다. 맨시티 소속으로 19골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 전체가 놀랄 만한 활약이었다”고 설명했다.

새비지가 꼽은 2순위는 반 다이크였다. 새비지는 “만약 리버풀이 EPL이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다면 반 다이크의 수상 가능성도 있다”면서 “반 다이크는 세계 최고의 샌터백이다. 4개의 수비 부분 개인 기록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반 다이크의 뒤를 이어 아구에로, 페르난지뉴, 포그바가 꼽혔고, 손흥민은 새비지가 꼽은 올해의 선수 후보 중 6순위로 거론됐다.

새비지는 “손흥민은 케인과 알리가 부상일 당시 환상적인 모습을 보였다”면서 “토트넘이 그를 필요로 할 때 아시안컵에서 돌아왔고, 토트넘이 3위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왔다”고 덧붙였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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