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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이적설’ 이강인, 그라나다-말라가 영입 경쟁 중(西매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스페인 매체가 또 다시 이강인의 이적설을 제기했다. 해당 클럽들은 스페인 2부리그 이지만 다음 시즌 승격이 유력하다.

스페인 매체 ‘엘 골 디지털’은 23일(한국시간) “그라나다와 말라가가 이강인의 상태를 주시하고 있다”면서 “이강인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에 포함돼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다. 22일, 볼리비아전에서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이강인은 오는 26일, 콜롬비아전에서 A매치 데뷔에 도전한다.

이강인은 소속팀 발렌시아에서 더 많은 출전시간을 갈망한다. 최근 이강인은 제대로 된 출전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고, 마르셀리노 감독과 출전시간으로 인해 면담을 가졌다는 소식도 흘러나왔다.

이에 스페인 2부리그 팀들이 이강인에게 접근했다. 이미 ‘엘 골 디지털’을 통해 그라나다, 말라가, 오사수나의 이강인을 향한 관심이 확인된 바 있다. 현재 스페인 2부리그에서 3팀 모두 승격 가시권에 올라있다.

‘엘 골 디지털’은 또 다시 스페인 2부 팀들의 이강인 영입설을 보도했다. ‘엘 골 디지털’은 “이강인은 많은 팀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발렌시아는 이들 팀들이 다음 시즌 1부리그에 승격할 것을 알고 있다”면서 “오사수나, 그라나다, 말라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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