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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볼리비아] 백승호, A매치 데뷔 불발...볼리비아전 명단 제외

[인터풋볼=울산] 정지훈 기자= 기대를 모았던 백승호의 A매치 데뷔가 불발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FIFA랭킹 38위)은 2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볼리비아(60위)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아시안컵 이후 처음 열리는 평가전이다. 기성용-구자철이 은퇴를 선언한 뒤 이강인, 백승호 등 여러 젊은 선수들이 A대표팀에 발탁되는 영광을 누렸다.

전술적인 변화가 있었다. 벤투 감독은 4-1-3-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지동원과 손흥민이 서고, 2선에 권창훈, 황인범, 나상호가 투입돼 공격을 전개한다. 주세종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포백은 김문환, 김민재, 권경원, 홍철이 출전하고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기대를 모았던 백승호는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번 3월 A매치에서 총 27명을 뽑았다가 김진수, 정승현이 낙마한 대표팀은 25명에서 2명을 더 추려야 했다. 결국 백승호, 정우영이 명단에서 제외됐고, 23명의 선수들이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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