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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 맨유 떠나 PSG FA 이적 유력...주급 15만 파운드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안데르 에레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까. 에레라가 거액의 주급을 제의 받고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유력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원의 살림꾼인 에레라는 맨유의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을 끝으로 구단과 계약이 만료되는 에레라는 아직까지 재계약에 응하지 않고 있다.

맨유는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 부임과 함께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앙토니 마르시알, 애슐리 영 등 일부 기존 자원들과 재계약을 맺으면서 집안 단속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에레라와도 재계약 협상에 임했다.

당초 재계약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무색하게 에레라의 PSG 이적설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을 인용해 “맨유와 계약이 얼마 남지 않은 에레라가 PSG로부터 거액의 제안을 받았다. 에레라의 PSG행이 매우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PSG는 중원 선수층이 매우 얇은 상황이다. 수비수인 마르퀴뇨스를 미드필더로 기용하지만 당장 자신있게 주전으로 기용할 수 있는 자원은 마르코 베라티 정도다. 앙헬 디 마리아나 율리안 드락슬러도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다.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가세가 반가운 상황이다.

하지만 구단과 마찰을 빚고 있는 아드리앙 라비오와 백업 미드필더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할 수 있는 에레라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

PSG는 15만 파운드(약 2억 2,200만 원)의 주급에 3년 계약을 제의하면서 에레라 영입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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