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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아자르 영입 물거품...2순위로 F.안데르손 주시(英 스카이스포츠)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에당 아자르(28, 첼시)에서 펠리페 안데르손(25, 웨스트햄)으로 타깃을 변경했다는 소식이다.

지네딘 지단 감독을 다시 데려온 레알이 리빌딩을 천명했다. 주요 타깃은 EPL 스타들이다. 그중 첼시의 에이스 아자르는 최근 이적시장마다 레알의 영입 희망 리스트에서 1순위에 오르곤 했다. 이 같은 레알의 오랜 염원이 올여름에는 성사될 수 있을까.

아자르의 레알행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21일(현지시간) 속보를 통해 “레알이 No.1 타깃 아자르를 놓칠 경우에 대비해 안데르손을 차선책으로 잡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달 초 레알은 아자르를 영입하기 위해 6,000만 파운드(약 890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했으나 첼시가 거절했다. 첼시는 2배 이상을 원한다”라면서 “선수 영입 금지 징계를 받은 첼시는 아자르를 쉽게 내어줄 생각이 없다. 그들은 어떻게든 아자르를 붙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알이 차선책으로 노리는 안데르손은 지난여름 웨스트햄의 클럽 레코드인 3,350만 파운드(약 497억 원)의 이적료로 EPL에 입성한 신성이다. 이 매체는 “레알이 안데르손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6,500만 파운드(약 964억 원)의 이적료가 예상된다. 웨스트햄으로서는 남는 장사다”라고 언급하며 안데르손의 레알행을 점쳤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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