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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백 급한' 토트넘, 英 대표 벤 칠웰 노려...맨시티와 경쟁구도
3년 전 FA컵에서의 손흥민과 벤 칠웰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풀백 보강이 시급한 토트넘이 잉글랜드 대표팀의 왼쪽 풀백 벤 칠웰(22, 레스터 시티)을 주시하고 있다.

최근 1년 동안 단 한 명의 선수도 영입하지 않은 토트넘이 적절한 타깃을 찾았다. 레스터의 왼쪽 수비를 책임지는 칠웰이 그 주인공이다. 대니 로즈(28), 벤 데이비스(25)에 만족하지 못했던 토트넘 팬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영국의 ‘풋볼 런던’은 21일 “칠웰이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가 칠웰 영입 경쟁에 나섰으며,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1,112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칠웰은 2016-17시즌부터 레스터의 유니폼을 입었으나 첫 시즌에는 리그 12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러나 지난 시즌 리그 24경기에 나서 2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에는 31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29경기에 풀타임으로 출전해 2도움을 올렸다.

리그 활약에 힘입어 잉글랜드 대표팀까지 승선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지난 10월 크로아티아와의 UEFA 네이션스리그를 포함해 3경기에 칠웰을 내세웠다. 그리고 이번 3월 A매치 엔트리에도 칠웰을 불러 변함없는 신뢰를 보였다.

잉글랜드 A매치에 나선 벤 칠웰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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