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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고쳐드립니다' 부산, ‘#마이부산 #마이하트 캠페인’ 런칭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부산아이파크가 부산시민의 심장 질환을 치료해주는 #마이부산 #마이하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부산은 지난 3 20()부터 심장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서부산권 (강서구, 북구, 사상구)에 있는 지역민에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주고 의료지원이 취약한 주민들에게 의료지원 혜택을 골고루 나눠주기 위한 취지의 #마이부산 #마이하트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 번 캠페인은 심장질환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부산아이파크 홈페이지을 통해 사연을 적어주면 추첨을 통해 사연을 선별 후 치료를 진행 할 예정이다. 사연신청은 오는 10 31()까지 이다.

이번 #마이부산 #마이하트 캠페인은 골드림(Goal Dream)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업으로 진행된다. 골드림 프로젝트는 부산이 K리그 경기 시 기록한 1골당 1백만 원을 적립해 서부산권(북구, 강서구, 사상구민) 주민들에게 의료 관련 사회 공헌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골드림 프로젝트(Goal Dream)의 첫 번째 사업은 독거노인 건강음료 배달 사업이었다.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사회적 흐름에 맞춰 요쿠르트 배달원이 독거노인을 주 3회 찾아 음료 배달과 동시에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을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 북구청에 소속된 30여명의 독거노인이 혜택을 받고 있다.

부산아이파크 관계자는 부산의 클럽하우스가 있는 서부산권을 중심으로 의료 지원이 취약한 시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들이 생활에서 직접 혜택을 볼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지역민이 수준 높은 생활을 영위하고 의료 사각 지대 없는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과 함께 골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구포성심병원은 1983년에 개원했다. 13개의 진료과목과 32명의 전문의, 243병상 규모와 연간 약 35만 명의 외래 및 입원환자가 찾는 부산 대표 지역 거점병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구포성심병원은 독거노인 건강음료배달사업 후원, 지역민을 위한 문화아카데미 <()아카데미> 개최 등 평소에도 지역 내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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