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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사울 접촉 없었다"...英 매체, 영입 임박설 반박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영국의 한 매체가 맨체스터 시티의 사울 니게스 영입 근접설을 반박했다. 맨시티 측이 영입 건과 관련해 사울과 접촉하지 않았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영국 '스포르트 위트니스'는 20일 맨시티-사울의 상황과 밀접한 관계자를 통해 "맨시티는 사울 영입에 근접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같은 날 나온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의 보도를 반박한 것이었다.

'ESPN'은 해당 보도에서 "페르난지뉴의 장기적 대체자를 찾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약스의 프랭키 데 용을 놓친 이후 사울 영입에 근접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바르사도 다재다능한 사울의 영입을 노려왔다. 하지만 사울의 최종 행선지는 맨체스터가 될 것이다. 아틀레티코 또한 선수 판매로 수익을 얻기 원한다. 8,000만 유로(약 1,030억 원)에 이적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사울의 맨시티행을 확신했다.

하지만 '스포르트 위트니스'는 "지금까지 전해들은 바로 맨시티 측은 영입을 위해 사울 측과 접촉하지 않았다. 그 말은 맨시티가 사울을 올 여름 영입하는 것에 가까워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라면서 상반된 주장을 내놓았다.

'스포르트 위트니스'가 내놓은 근거는 사울의 에이전트가 최근 바뀌었다는 점이다. 'ESPN'은 이번 보도를 통해 "사울의 대리인이 최근 몇 달 동안 바르사와 협상을 이어왔다"라고 주장했는데 사울은 이번 3월 새로운 에이전시인 '스텔라 그룹'과 계약을 맺었던 점을 들어 반박한 것이다.

양측이 상반된 주장을 한 가운데 사울이 올 여름 거취는 이적시장의 새로운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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