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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DF 최대 기대주' 데 리히트 영입 위해 772억 제시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수비수 최대 기대주’ 마티아스 데 리히트(19, 아약스)의 영입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약스의 수비수 데 리히트는 빅클럽들이 주목하는 최대 유망주다. 아약스의 유니폼을 입고 이미 101경기를 소화하며 경험을 쌓았고, 19세의 나이에 팀의 주장 완장까지 달 정도로 리더십을 발휘한다.

그리고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거함’ 레알 마드리드 격침에 일조하며 자신의 이름을 더 널리 알렸다.

이런 데 리히트에게 FC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앙 수비수 세대 교체 시점이 다가온 양 팀이 그의 영입 전선에서 경쟁하고 있다.

이미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바르셀로나는 본격적으로 아약스 설득에 돌입했다.

스페인의 ‘스포르트’는 2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데 리히트의 영입을 위해 6,000만 유로(약 772억 원)를 아약스에 제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 리히트에게는 5년 계약과 프렝키 데 용과 비슷한 금액의 연봉을 제안했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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