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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데려가려면 1277억!'...바르사, 최소 이적료 설정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바르셀로나가 기대에 못 미친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필리페 쿠티뉴(26)에게 가격표를 부착했다. 영입 당시 금액보다는 깎였지만 워낙 많은 이적료로 데려온 탓에 여전히 거액의 몸값을 자랑하는 쿠티뉴다. 

리버풀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던 쿠티뉴는 지난해 1월 바르사에 입성했다. 이적료만 1억 4,200만 파운드(약 2,134억 원)로, 바르사가 쿠티뉴에게 어느 정도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금액이었다. 

하지만 쿠티뉴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모습이다. 리버풀 시절 보여줬던 것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실망감을 안겼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 26경기(선발 16)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올리는데 그쳤다. 

이에 바르사는 쿠티뉴를 이적시키는 방안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조건 내보내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쿠티뉴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팀이 생기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이적료 수준을 정한 것.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의 보도에 따르면 바르사는 쿠티뉴 이적료로 8,500만 파운드(약 1,277억 원)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티뉴를 원하는 것으로 보이는 맨유가 그를 데려가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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