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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女팀에 22세 꽃미녀 선수 등장...‘섹시해’
사진= 유벤투스

[인터풋볼] 취재팀 = 유벤투스 여자팀의 오로라 갈리(22)가 팬들과 웹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갈리는 18일 유벤투스 여자팀의 공식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갈리는 “내게 영감을 주는 사람은 안드레아 피를로와 젠나로 가투소이며, 현재는 미랄렘 피야니치다”와 “공원 산책하는걸 좋아한다”라는 등 축구부터 사소한 일상까지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1996년생의 갈리는 14세의 나이로 인터 밀란에서 데뷔했고, 토레스 칼쵸, 모자니카, 베로나를 거쳐 2017년부터 유벤투스에서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그리고 지난 시즌 유벤투스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2014년에는 이탈리아 여자 대표팀에도 승선했고, 여자 유로 2017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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