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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레알 이적설에 입 열었다...“지켜보자”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에당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아자르의 레알 이적설이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네딘 지단이 레알 감독으로 복귀하면서 아자르의 이적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것.

구체적인 이적설도 나오기 시작했다. 스페인의 ‘아스’는 “FIFA가 내린 첼시의 영입 금지 징계와 상관없이 아자르의 레알 이적은 확고한 상황이다”라면서 “첼시도 아자르의 이적을 받아들이고 있다. FIFA 징계에 대한 국제스포츠중재재판(CAS)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지만, 첼시는 레알로 향하려는 아자르의 마음을 돌릴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첼시는 CAS 항소 결과에 따라 이번 여름 두 가지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다. 만약 CAS 항소에 결과에 따라 영입 금지 징계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이후 시행된다면 선수 영입을 할 것이다. CAS 항소가 기각될 경우에는 각지에 퍼진 임대된 선수들을 불러들여 선수단을 구성 한다. 하지만 이 모두 아자르가 떠나는 것이 밑바탕이 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아자르가 입을 열었다. 핵심은 현재 상황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아자르는 19일(한국시간) 'VTM 뉴스'와 인터뷰서 “현재 이적에 관한 아무 일을 하고 있지 않다. 난 몇달 동안 첼시에서 빛을 보길 바란다. 그리고 유로파이그 우승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번 주는 벨기에 대표팀만을 생각할 것이며, 첼시로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물론, 의미심장한 말을 잊지 않았다. 아자르는 “이후를 지켜보자”라며 추측을 불러일으키는 멘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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