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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바르사 다음 시즌 유니폼, 디자인 도용 의혹?
사진= UE 상트보이아나 트위터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다음 시즌 FC바르셀로나의 네 번째 유니폼을 알려진 디자인이 도용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스페인 매체를 통해 바르셀로나의 2019-20시즌 네 번째 유니폼의 디자인이 유출됐다. 보통 홈과 원정, 색이 겹칠 때를 대비하거나 컵 대회 전용 유니폼으로 활용하고자 세 번째 유니폼까지 만들지만, 바르셀로나는 카탈루냐를 상징하는 유니폼을 5년 만에 네 번째 유니폼으로 부활시키고자 한 것.

이 유니폼은 나이키가 제작해 2019년 10월 발매할 예정이었으며, 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 즉 마드리드 원정에서만 입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유출된 디자인이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스페인 럭비 팀인 UE 상트보이아나의 유니폼 디자인을 도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 ‘풋티 헤드라인’은 “상트보이아나의 유니폼 제조사 카파가 나이키에게 자신들의 디자인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카파는 SNS 채널을 통해 유출된 바르셀로나 유니폼과 자신들의 상트보이아나 유니폼을 비교하며 “언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을까?”라며 조롱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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