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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이적설’ 아우크스가 한국인을 좋아하는 이유 ‘강한 책임감’(獨 키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아우크스부르크가 정우영(19, 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원한다. 뮌헨이 원하는 이적료는 약 500만 유로(한화 약 64억원)이고, 이미 한국인 선수가 다수 뛰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가 한국인 선수를 선호하는 이유는 강한 책임감과 의지로 알려졌다.

독일 ‘키커’는 18일(한국시간) 지면판 보도를 통해 “아우크스부르크가 정우영의 영입을 원한다. 정우영은 다양한 공격옵션으로 쓰일 수 있다”고 전했다.

‘키커’는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2022년까지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되어있는 정우영에 대해 아우크스부르크는 관심을 갖고 있다. 4부리그에서 22경기에 나서 12골을 넣었고, 챔피언스리그와 분데스리가에서 뛰었다”면서 “마인츠는 높은 이적료로 인해 영입 작업이 중지된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우크스부르크에는 구자철, 지동원을 비롯해 U-19 팀에 천성훈, U-17팀에 김태호가 뛰고 있다. 과거 홍정호(현 전북현대)도 아우크스에 몸담은 바 있고, ‘친 한국’ 구단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키커’는 아우크스가 한국인을 선호하는 이유를 ‘강한 책임감과 의지’로 분석했다. ‘키커’는 “아우크스에는 재계약이 유력한 구자철과 지동원이 뛰고 있다. U-19 팀에 천성훈도 있다”면서 “아우크스의 슈테판 로이터 단장은 이들의 프로페셔널함과 강한 책임감, 의지를 좋아한다”고 보도했다.

아우크스부르크가 한국인을 좋아하는 이유를 독일 매체가 분석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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