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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가 직접 뽑은 EPL ‘최고의 공격수’ 3인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쉬포드가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해리 케인, 피에르 오바메양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공격수 ‘3인’으로 꼽았다.

래쉬포드는 18일 영국 ‘미러’를 통해 “내가 생각하기에 모든 면에서 뛰어난 최전방 공격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구에로”라면서 “아구에로는 선발로 나서지 않고도 경기에서 3-4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라고 감탄했다.

실제로 득점 선두에 올라있는 아구에로는 EPL 득점 랭킹 5위 안에 포함된 선수들 중 선발로 나선 횟수가 가장 적다. 올 시즌 선발로 나선 건 24경기로, 2위 케인(25경기)을 비롯해 모하메드 살라(30경기), 오바메양(25경기), 사디오 마네(28경기) 모두 선발로 나선 경기가 아구에로보다 많다.

이에 대해 래쉬포드는 “이 부분은 최전방 공격수로서 내가 가장 갖고 싶은 능력이기도 하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할 때도 기어코 골을 기록하는 것은 자신만의 기술”이라며 부러워했다.

케인과 오바메양도 닮고 싶은 선수로 꼽았다. “케인도 굉장히 훌륭한 공격수다. 위치 선정 능력과 움직임 등을 보면 굉장히 영리한 선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던 래쉬포드는 “오바메양도 내가 좋아하는 선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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