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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소집] ‘막내’ 탈출한 이승우, “이탈리아에서 더 성장했다”

[인터풋볼=파주] 정지훈 기자= 이강인의 대표팀 합류로 막내에서 탈출한 이승우가 이탈리아 무대에서 더 성장했음을 느낀다면서 대표팀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은 18일 오후 3시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3월 A매치 평가전(볼리비아, 콜롬비아)을 앞두고 24명의 선수들을 소집했다. 이번 소집에는 소속팀 일정으로 하루 늦게 합류하는 이강인, 백승호, 이청용을 제외한 24명의 선수들이 합류했다.

이번 명단에서 눈에 띄는 것은 한국 축구의 미래로 꼽히는 이강인이 벤투호에 승선했다는 점이다. 발표 전부터 이강인의 발탁에 대한 축구인과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졌고 벤투 감독 역시 이번 평가전을 통해 기회를 준다는 생각이다. 이강인은 A대표팀 역대 최연소 발탁 기준 7번째 선수(18세 20일)가 됐다.

이런 이유로 오랜 시간 대표팀의 막내였던 이승우가 막내에서 탈출했다. 이에 대해 이승우는 “막내탈출이 아직 실감이 나지는 않는다. 이강인이 발탁됐는데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며 밝게 웃었다.

이어 이승우는 “항상 대표팀에 오면 설렌다. 정말 특별한 곳이다”면서 “강인이에게 특별하게 할말은 없다. 대표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승우는 이번 시즌 소속팀 헬라스 베로나에서 주전급 선수로 활약하며 지난 시즌보다 저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자연스레 대표팀에서의 활약도 기대되는 상황이고, 이승우의 각오도 남다르다.

이승우는 “이탈리아에서 두 번째 시즌이다. 경기를 치르면서 성장했다고 느낀다. 더 발전해서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사진=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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