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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인 선수단, 취약계층 이웃 위한 제빵 봉사활동 참여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울산현대의 신인 선수들이 제빵 봉사에 참여하여 지역 사회에 기여했다.

15일 오후 구단과 RCY가 함께 준비한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하는 RCY 신인선수단 제빵 봉사’에 울산의 이동원, 손호준, 이현승, 박하빈, 이지승, 김민덕, 박재민, 박석민, 박정인 등 9명의 선수가 프로 선수로서 첫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울산 중구에 소재한 요양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선수단은 직접 빵을 만들었다. 선수들이 만든 빵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관계자는 “선수단이 직접 찾아와 봉사활동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울산 내 취약계층 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 동참한 손호준은 “울산현대 선수로서 처음 봉사에 참여했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빵을 만드는 건 처음이어서 쉽진 않았지만 재미있었고, 이 빵이 주변의 어려우신 분들에게 전달되어 더 뜻 깊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시즌 초부터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울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밀착 구단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사진= 울산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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