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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그리즈만에게 더 이상 관심 없다...‘더 젊은 선수 찾는 중’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앙트완 그리즈만(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더 이상 관심을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즈만의 이적설이 다시 급부상했다. 그리즈만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은 지난 여름을 달군 이슈였다. 재계약 과정에 있던 그리즈만에게 바르셀로나가 접근했고, 그리즈만 역시 바르셀로나의 제의에 흔들렸다.

그러나 그리즈만은 월드컵을 앞두고 특별 영상까지 제작하며 화려하게 자신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를 알렸고, 충성심을 내비췄다.

하지만 1년도 되지 못해 그리즈만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다시 떠오른 것. 프랑스의 ‘레퀴프’는 최근 보도를 통해 아틀레티코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실패한 이후 그리즈만의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지난해와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스페인 ‘스포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88%에 가까운 팬들이 그리즈만의 영입을 반대했다.

팬들과 마찬가지로 바르셀로나 역시 현재 상황에서 그리즈만의 영입에 관심이 없다. 스포츠 전문 매체 ‘블리쳐리포트’는 18일(한국시간) ‘ESPN'을 인용해 “바르셀로나는 그리즈만의 영입에 관심이 없다. 바르셀로나는 그리즈만보다 더 젊고 더 저렴한 선수를 찾고 있다. 이들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루카 요비치나 셀타 비고의 막시 고메즈를 영입 우선 순위로 둘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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