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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자신이 레알에서 뛸 날 상상해"...음바페 친척의 증언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킬리안 음바페(20, PSG)가 언젠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음바페는 지난 2017년 여름 AS모나코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당시 18살이던 그는 1억 8,000만 유로(약 2,313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팀동료 네이마르(27, PSG)와 함께 축구계를 놀라게 했다.

이후 PSG에서 여러 우승컵을 품었고, 프랑스 대표팀에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을 차지해 차기 발롱도르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하루하루 성장세를 써가는 음바페에게 레알이 접근했다.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이적시장이 열릴 때마다 음바페 영입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PSG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음바페 영입은 생각도 하지 마라. 협상도 불가능하다”고 못을 박았지만, 페레즈 회장은 끊임없이 “음바페를 데려오겠다”고 외쳤다.

이 같은 상황에서 프랑스의 ‘르 저널 드 디만셰’는 17일 “음바페의 친척 중 한 명은 음바페가 언젠가 레알로 이적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음바페는 지난 2017년 PSG로 이적할 때 ‘내가 18살에 레알로 이적하면 23살에는 뭘 하지?’라고 말하며 언젠가는 레알로 이적할 것을 암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친척은 “음바페는 자신이 레알에서 뛰게 될 날은 상상하곤 한다”고 덧붙이며 음바페의 미래 계획에 레알 마드리드가 확실하게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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