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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리액션] ‘첫 승 무산’ 김현수 감독, “조직력 좋아지고 있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대전 원정에서 아쉽게 첫 승이 무산된 서울 이랜드의 김현수 감독이 조직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이랜드 FC는 17일 오후 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라운드 대전 시티즌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무승부로 대전은 개막 후 3경기 무패(2승 1무)를 이어갔고, 서울 이랜드는 첫 승 신고에 실패했다.

경기는 무승부였지만 양 팀 모두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특히 2연승을 달리던 대전을 상대로 서울 이랜드는 알렉스, 김경준, 윤상호, 김민균, 이현성, 마스다를 선발로 투입하며 물러서지 않았다.

서울 이랜드에 찬스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전반 32분과 37분 김경준이 찬스를 만들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고, 후반에는 원기종, 고준영을 투입하며 적극적인 공격을 시도했다. 비록 무승부로 경기는 끝이 났지만 서울 이랜드의 경기력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었다.

경기 후 김현수 감독은 “전반전에 활동량이 많았고, 공수 전환속도가 빨라서 후반전에 체력적으로 힘든 모습이 나왔다”면서 “게임이 거듭될수록 경기력이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팀으로의 조직력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 그리고 팬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려고 한다”며 경기력이 더 좋아질 것이라 자신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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