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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전설의 걱정, “바르사전, 매우 어려운 도전될 것”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앤디 콜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만나는 FC바르셀로나를 경계했다.

UEFA는 15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의 니옹에서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식을 진행했다.

여러 빅매치가 성사됐다. 아약스와 유벤투스, 리버풀과 FC포르투,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시티, 맨유와 바르셀로나가 만나게 됐다.

이 가운데 가장 이목을 끄는 매치업은 단연 맨유와 바르셀로나다. 두 팀은 각각 스페인과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인기 구단이며, 과거 챔피언스리그에서 만나 치열한 경기를 선보인 바 있다.

가장 최근 공식 맞대결은 2011년이며, 양 팀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마주했다. 당시 바르셀로나가 페드로, 리오넬 메시, 다비드 비야의 골에 힘입어 3-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가져갔다.

여전히 바르셀로나가 최강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맨유의 ‘전설’ 콜이 대진표를 받아들고 긴장했다. 콜은 16일 ‘Movistar +’와 인터뷰서 “매우 어려운 도전이 될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며, 매우 어려운 2경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안방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1차전을 매우 잘 해야 한다. 메시를 막는 것 역시 매우 힘들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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