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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기성용, “아시안컵 부상, 실망스러웠지만 돌아와 기뻐”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기성용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기성용은 강등권 탈출을 위해 최대한 많은 승리를 촉구했고, 부상에서 돌아와 기쁘다고 전했다.

기성용은 14일(한국시간) 뉴캐슬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로서 더 높은 위치에 가기를 원한다. 강등권에 머무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면서 “더 높이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고, 8경기가 남은 가운데 최대한 많은 승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캐슬은 30라운드까지 진행 된 현재 승점 34점으로 13위에 머물러 있다. 강등권 18위 카디프와의 승점 차는 불과 6점이며 오는 17일 본머스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기성용은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아시안컵에 출전해 1경기 만에 부상을 당했고, 결국 대회를 다 치르지 못하고 중도 복귀해야 했다. 대회 후 기성용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고, 소속팀 뉴캐슬에 집중하고자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을 마친 뒤 기성용

이제 기성용은 출전 준비를 마쳤다. 기성용은 “나는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고, 매우 실망스러웠다”면서 “이후 뉴캐슬로 돌아왔고, 몸을 만들며 기회를 기다려야 했다. 꽤 오랜 시간이었지만 팀 동료들과 함께해 기뻤다”고 설명했다.

기성용은 “우리 팀에는 훌륭한 선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주전, 벤치 선수 모두 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내 입장에는 많은 경쟁이 있기 때문에 매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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