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UEL ISSUE] 프랑크푸르트, 인터밀란전 앞두고 15,000명 대규모 원정응원단 합류
인터밀란과의 16강 1차전을 앞두고 카드섹션을 펼치는 모습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인터밀란과의 원정경기에 대규모 원정 응원단을 대동한다. 15,000명의 프랑크푸르트 팬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이동해 응원을 준비한다.

프랑크푸르트는 15일 새벽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주세페 메아차에서 인터 밀란을 상대로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프랑크푸르트는 골키퍼 트랍이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맹활약을 펼치며 0-0 무승부를 거뒀다. 프랑크푸르트는 득점 후 무승부, 혹은 승리 시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프랑크푸르트에 악재와 호재가 동시에 겹쳤다. 프랑크푸르트의 아디 휘터 감독은 지난 1차전에서 물병을 던졌다가 주심으로부터 퇴장명령을 받았고, 1경기 출장 정지 징계가 확정돼 이날 경기 벤치에 앉을 수 없다.

호재는 대규모 응원단이다. 독일 내에서 열정적이기로 유명한 프랑크푸르트 팬들은 대거 밀라노로 향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밀라노의 거리는 660km 정도이고, 차로 6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는 거리이다.

지리적으로 멀지 않은 거리인 만큼 15,000명의 대규모 원정 응원단이 밀라노에 도착해 응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스포르트1’은 “15,000명의 응원단이 밀라노 시내에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포토] 에버글로우 ‘6인 6색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 (쇼케이스) [포토] 에버글로우 ‘6인 6색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 (쇼케이스)
'러브 세트' 아이유X배두나, 딸과 아빠 애인...테니스 코트서 신경전 (페르소나) '러브 세트' 아이유X배두나, 딸과 아빠 애인...테니스 코트서 신경전 (페르소나)
[화보] 엑소 수호, 숨겨왔던 관능미 과감하게 발산…“삶의 중심은 ‘엑소’” [화보] 엑소 수호, 숨겨왔던 관능미 과감하게 발산…“삶의 중심은 ‘엑소’”
[화보] ‘눈이 부시게’ 남주혁, 아직 배우라는 수식어 붙이기 어려워…“더 잘하고 싶은 욕 [화보] ‘눈이 부시게’ 남주혁, 아직 배우라는 수식어 붙이기 어려워…“더 잘하고 싶은 욕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