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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밀리탕 영입 ‘6년 계약+지단 체제 첫 영입’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FC포르투로부터 에데르 밀리탕을 영입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로부터 밀리탕을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이며 6년 계약이다”고 알렸다.

레알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없이 무게감 없는 공격진 뿐만 아니라 불안한 수비력으로 우려를 샀다. 세르히오 라모스가 건재했지만 세르히오 라모스-라파엘 바란 조합이 예전같지 않다는 평이었다.

실제 레알은 바르셀로나에 연달아 무릎을 꿇으며 코파 델 레이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아약스를 상대로 홈에서 1-4로 패하는 치욕을 당하며 UCL 8강 진출 티켓도 눈 앞에서 놓쳤다.

레알은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을 경질하고 지네딘 지단 감독을 선임하는 강수를 뒀다. 이어 밀리탕을 품에 안으며 지단 감독 체제에서 첫 영입에 성공했다.

밀리탕 이전 레알의 수비수 최다 이적료 기록은 지난해 여름에 세워졌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영입한 알바로 오드리오솔라를 위해 3,500만 유로(약 450억 원)를 썼다. 오드리오솔라에 이어 다닐루(약 405억 원), 코엔트랑-테오 에르난데스(약 385억 원)가 뒤를 이었다. 밀리탕의 이적료는 바이아웃 금액인 5,000만 유로(약 642억 원)로 추정된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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