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韓서 인종차별 논란’ 레알 유망주, 미모의 기자와 열애
사진= MBC 뉴스 캡쳐

[인터풋볼] 취재팀 = 한국에서 열린 U-20 월드컵에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던 페데리코 발베르데(20)가 미모의 여기자와 사랑에 빠졌다.

스페인의 ‘아스’는 최근 “아르헨티나의 유명 여기자 미나 보니노와 발베르데가 교제한다”라고 밝혔다. 보니노는 레알 마드리드의 WAGS 대열에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7년 6월 한국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코리아 2017 8강전에서 우루과이와 포르투갈이 맞붙었다. 당시 득점을 기록한 발베르데는 팬들을 향해 눈을 찢는 모습으로 인종차별 행동을 취했다.

당시 발베르데는 “친구의 부탁이었다. 한국과 아시아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는 그런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런 세리머니를 했다는 점에 대해 한국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국내 팬들에게 큰 분노를 일으킨 바 있다.

현재는 레알 소속으로 이번 시즌 18경기 701분을 소화하며, 1군 정규 멤버로 성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