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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레알 떠난다면 유벤투스행이 최우선 순위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하메스 로드리게스(27, 바이에른 뮌헨)가 자신의 미래를 이미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7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2년 임대 이적한 하메스는 이번 시즌 팀 내 경쟁에서 밀렸다. 니코 코바치 감독의 신임을 받지 못한 것이 결정적 이유였다.

계약 기간은 6월까지로 곧 거취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 먼저 바이에른은 하메스와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전망이다. 4,2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완전 영입할 수 있지만, 이 옵션을 발동하지 않을 것이 유력하다.

하메스 역시 마찬가지다. 하메스 역시 바이에른 잔류를 크게 고려하고 있지 않는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그가 이미 거취를 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의 ‘코리에르 델로 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간) 콜롬비아판 ‘마르카’를 인용해 “하메스가 미래에 대한 명확한 생각을 갖고 있다”라면서 “현재로서 하메스의 첫 번째 선택은 레알 복귀다. 그러나 그는 완전히 배제된 상태다. 만약 레알 복귀가 구체화 되지 않는다면 하메스는 최우선적으로 유벤투스를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벤투스에는 하메스와 레알에서 함께 뛰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으며, 호날두가 그의 영입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이 매체는 “호날두는 이미 그에게 연락해 유벤투스 이적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싶어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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