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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POINT] 달라진 챔피언스리그 16강, VAR이 시행된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13일부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일전이 시작된다. 16강부터 비디오판독(VAR)이 실시되며 보다 정확한 판정이 내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1일(한국시간) 미디어 채널을 통해 “VAR 담당 심판들이 챔피언스리그 녹아웃 스테이지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그 동안 UCL에서는 VAR이 실시되지 않았다. 골대 옆에 추가심만이 2명 존재할 뿐이었다. 하지만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이 성공적으로 VAR을 통해 대회를 운영했고, UCL 조별예선에서 오심이 속출하자 UEFA는 UCL 16강전부터 VAR을 전격도입하기로 결정했다.

UEFA에 따르면 UEFA는 최근 몇 달 동안 심판들을 교육시켰고, 성공적인 기술 테스트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수차례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VAR 시범운용을 마쳤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

다른 대회에서 운용된 것처럼 UCL에서도 VAR은 득점, 페널티 에이리어 내 상황, 퇴장, 명백한 실수에 대해 가동된다. UEFA는 “VAR 주심 1명, 부심 1명으로 이루어진 VAR팀은 각 경기장에 배치 될 예정이며 그라운드에서 활동 중인 주부심을 돕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UEFA는 UCL 16강전 이외에도 유로파리그 결승전, 오는 6월 펼쳐질 네이션스리그 파이널4, 2019 UEFA 슈퍼컵을 시작으로 2019-20 UCL, 유로 2020 등에서 VAR을 실시 할 예정이다.

사진 = U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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