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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효과에 슈퍼컴퓨터 예측도 변화...‘맨유 4위 진입’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솔샤르 효과를 받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4위로 시즌을 마칠 수 있을까. 슈퍼컴퓨터는 맨유가 이번 시즌을 리그 4위로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속한 20개의 팀들은 26라운드 일정을 치르고 있다. 리그컵 결승에 진출한 맨체스터 시티만 1경기를 당겨서 치러 27경기를 뛰었고 울버햄턴과 뉴캐슬의 경기가 끝나면 모든 팀이 26경기를 치르게 된다.

현 상황과 여러 지표들을 고려해 슈퍼컴퓨터가 이번 시즌 EPL 최종순위를 예상했다.

우승팀으로는 리버풀이 지목됐다. 슈퍼컴퓨터는 리버풀이 승점 101점을 얻어 94점의 맨시티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손흥민이 활약 중인 토트넘은 3위로 무난하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팀이었다. 바로 솔샤르 감독이 부임한 후 반등한 맨유가 이름을 올렸던 것. 26라운드를 통해 4위로 올라선 맨유(승점 51)는 승점 26점을 더 올려 4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12경기가 남은 가운데 승점 10점을 잃을 것이라는 예측.

반면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에 출전하며 좌절한 아스널과 첼시는 다시 한 번 고배를 마실 것으로 봤다. 아스널이 5위, 첼시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등권 예측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카디프 시티와 풀럼, 허더즈필드가 다음 시즌 잉글리시 챔피언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2018/19 시즌 EPL 순위(풋볼웹페이지)

1. 리버풀

2. 맨체스터 시티

3. 토트넘

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 아스널

6. 첼시

7. 울버햄턴

8. 왓포드

9. 레스터 시티

10. 본머스

11. 웨스트햄

12. 에버턴

13. 브라이턴

14. 크리스탈 팰리스

15. 뉴캐슬

16. 사우샘프턴

17. 번리

18. 카디프 시티

19. 풀럼

20. 허더즈필드

사진= 게티이미지

자료= 풋볼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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