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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타깃’ 코스타, SNS서 맨유 이적설에 ‘좋아요’ 해프닝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더글라스 코스타(28, 유벤투스)가 SNS로 논란을 야기했다.

화려한 왼발 드리블을 자랑하는 코스타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유벤투스에서 2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첫 시즌에는 리그 31경기에 출전해 4골 12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17경기에서 1골에 머물러있다.

힘겨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코스타는 이적을 도모하는 상황이다. 마침 맨유가 코스타 영입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지난달 초, 영국과 이탈리아 현지매체들은 “맨유는 오랫동안 코스타를 타깃으로 삼아왔다. 그러나 유벤투스는 그를 내줄 생각이 없다”면서 “하지만 맨유가 폴 포그바를 카드로 꺼낸다면 코스타를 데려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코스타가 이적설에 기름을 부었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11일 “코스타가 올여름에 맨유로 이적하는 걸까? 코스타는 자신이 맨유로 이적할 수 있다는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곧바로 좋아요를 취소했지만 40만 명이 넘는 그의 팔로워들은 이미 좋아요를 확인했다”고 보도하며 코스타의 향후 거취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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