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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POINT] 손흥민vs바디, 英언론도 주목하는 ‘해결사’ 맞대결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토트넘과 레스터 시티의 맞대결을 앞두고 영국 현지에서는 손흥민과 제이미 바디를 핵심 선수로 꼽고 있고, 두 해결사들의 맞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토트넘과 레스터는 10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이 ‘선두권’ 맨시티와 리버풀을 추격하고 있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57점으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고, 리버풀과 맨시티를 추격하며 우승 경쟁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우리가 레스터전에서 승점 3점을 따낼 수 있는지 지켜봐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고, 내게 있어서 레스터전은 결승전과 같다. 레스터전은 우리가 끝까지 우승 경쟁을 하기 위한 열쇠가 될 것이다”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토트넘이 계속해서 우승 경쟁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은 손흥민에게 있었다. 지난 1월 아시안컵에 차출됐다 한국 대표팀에 조기에 탈락하며 예상보다는 빠르게 돌아온 손흥민은 체력 고갈에도 고군분투하며 최근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역시 이점을 주목하며 “아시안컵에서 돌아온 손흥민이 토트넘의 우승 희망에 큰 힘이 되고 있고, 그들의 우승 희망을 부추기고 있다”며 손흥민의 활약상을 주목했고, 이번 레스터전에서도 핵심 선수로 손흥민과 제이미 바디를 꼽았다.

특히 이 매체는 토트넘과 레스터의 프리뷰를 전하면서 손흥민과 바디의 사진을 전면에 내세웠고, 손흥민에 대해서는 “손흥민은 최근 11번의 리그 선발 출전 경기에서 14개의 공격 포인트를 만들었고, 10골 4도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바디는 지난 7번의 토트넘과 맞대결에서 4골 도움을 기록했다”면서 바디가 토트넘에 강한 면모를 주목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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