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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체 미녀 여친, 누드톤 섹시 드레스...파격 몸매 '헉'

[인터풋볼] 취재팀 = 마리오 괴체의 연인 앤 카트린 브로멜이 누드 톤 드레스로 몸매를 과시했다.

괴체의 연관 검색어는 브로멜이다. 괴체와 브로멜 커플은 지난 2012년 스페인 이비자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까지 함께하는 등 잉꼬커플임을 자랑했다.

유로2016에도 마찬가지였다. 브로멜은 괴체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프랑스를 찾았고 뜨거운 애정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그리고 지난 해 초 괴체가 신진대사 장애로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을 때 그의 옆을 지키며 재활을 도왔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들의 사랑은 이어지고 있다. 브로멜과 괴체는 A매치 휴식기 동안 함께 여행을 다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브로멜은 8일 랑콤 행사에 누드 톤 드레스로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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