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괴체 미녀 여친, 누드톤 섹시 드레스...파격 몸매 '헉'

[인터풋볼] 취재팀 = 마리오 괴체의 연인 앤 카트린 브로멜이 누드 톤 드레스로 몸매를 과시했다.

괴체의 연관 검색어는 브로멜이다. 괴체와 브로멜 커플은 지난 2012년 스페인 이비자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까지 함께하는 등 잉꼬커플임을 자랑했다.

유로2016에도 마찬가지였다. 브로멜은 괴체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프랑스를 찾았고 뜨거운 애정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그리고 지난 해 초 괴체가 신진대사 장애로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을 때 그의 옆을 지키며 재활을 도왔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들의 사랑은 이어지고 있다. 브로멜과 괴체는 A매치 휴식기 동안 함께 여행을 다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브로멜은 8일 랑콤 행사에 누드 톤 드레스로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Warms my heart 🧡

ANN-KATHRIN GÖTZE(@annkathringotze)님의 공유 게시물님,

 
 
 
 
 
 
 
 
 
 
 
 
 

THE CITY THAT NEVER SLEEPS ✨

ANN-KATHRIN GÖTZE(@annkathringotze)님의 공유 게시물님,

 
 
 
 
 
 
 
 
 
 
 
 
 

Happy New Year from us to you 💜 bring it on 2019

ANN-KATHRIN GÖTZE(@annkathringotze)님의 공유 게시물님,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김서형, '여고괴담' 리부트 작품...공포영화 '모교' 캐스팅 김서형, '여고괴담' 리부트 작품...공포영화 '모교' 캐스팅
박지훈 팬들, 대한적십자사 앨범 기부 '선한 영향력...헌혈 응원해요' 박지훈 팬들, 대한적십자사 앨범 기부 '선한 영향력...헌혈 응원해요'
갓세븐(GOT7), 7월부터 일본 전국 투어 시작…‘도쿄부터 후쿠오카까지 달굴 예정’ 갓세븐(GOT7), 7월부터 일본 전국 투어 시작…‘도쿄부터 후쿠오카까지 달굴 예정’
[포토]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교복입고 출근길' (뮤직뱅크) [포토]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교복입고 출근길' (뮤직뱅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