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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동료’ 아내는 벨기에 승마녀...세련된 미모

[인터풋볼]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인 토비 알더베이럴트의 미녀 아내가 화제다.

알더베이럴트의 아내는 벨기에의 승마녀로 통한다. 이름은 샤니 반 미에그헴이고, 오랜 기간 알더베이럴트와 교제하다가 지난 2015년 결혼에 성공했다. 이후 두 사람은 발리로 신혼여행을 가며 아름다운 인증샷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고, 최근에는 아이를 낳아 사랑스러운 가정을 꾸렸다.

특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알더베이럴트와 그의 아내라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는 아내 반 미에그헴의 세련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고, 탄탄한 몸매도 화제가 됐다.

무엇보다 반 비에그헴은 벨기에에서 승마 기수로 유명세를 떨쳤고, 벨기에 승마 잡지 표지 모델로도 활약한 바 있다. 이때 반 비에그헴의 아름다운 미모로 축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알더베이럴트, 반 미에그헴 SNS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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