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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배우, 코코린에게 ‘골 넣으면 내가 놀아 줄게’

러시아 여배우 알리나 예레멘코(25)가 디나모 모스크바의 포워드 알렉산드로 코코린(24)에게 흥미로운 제안을 했다. 그 제안은 다름아닌 성관계를 해주겠다는 제안이다. 예레멘코는 코코린이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정규시즌 내 5골을 추가하면 고맙다는 의미로 16시간 동안 파트너가 되어 성관계를 해주겠노라고 러시아의 한 스포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예레멘코는 일반적인 배우가 아니라 지난 1월에 있었던 성인 포르노 오스카상 수상까지 했던 포르노 전문 배우인것. 현재 예명인 ‘앨리나 헤네시’로 활동하고 있다.
코코린이 속해있는 디나모 모스크바는 현재 러시아 리그 5위를 달리고 있으며 시즌전까지는 10경기가 남아 있어 5골 추가하는 것이 어렵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예레멘코는 축구판은 잘생긴 남자들이 많아 마치 포르노와 다를 것이 없다고 말하고 그간 여러 러시아 축구선수와 성관계를 했었는데 그 중 오로지 코코린이 그녀가 만점을 줄 수 있는 완벽한 남자라고 생각해서 이런 제안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제안에 당사자인 코코린은 별 반응이 없으나 이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왜 하필 5골에 16시간 일까? 3골 밖에 못 넣으면 8시간만 상대해 주겠다는 건가?’ 라는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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