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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발로텔리의 투정, “나 진짜 아파”

축구계의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5, 리버풀)가 이번에는 자신의 투정을 SNS에 올렸다.

발로텔리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것도 우리 팀의 승리를 막을 수 없다”라고 말하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제는 내가 빠진 진짜 이유를 알았겠군”이라고 덧붙이며 38.7℃가 적힌 체온계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경기장이 그립다”며 뛰고 싶은 마음을 표했다.

발로텔리의 소속팀인 리버풀은 9일에 열린 FA컵 8강 블랙번 로버스전에서 후반 25분 쿠티뉴의 골로 1-0승리,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발로텔리는 이번 시즌 총 19경기에서 단 3골의 그치며 부진의 늪에 빠졌다.

팀의 준결승행을 축하한 그가 남은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사다.

사진=발로텔리 인스타그램 캡쳐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footballpark@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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