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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분석실] 레알에서만 '300골' 호날두, 박스 안에서 158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 레알 마드리드)가 레알에서 개인통산 300호골의 위업을 달성했다.

호날두는 9일(한국시간) 열린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200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이적 이후 레알 통산 '300호'골의 역사를 썼다.

대단한 기록이다. 호날두는 레알에서 역대 3번째로 가장 많을 골을 넣었다. 호날두보다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는 라울 곤잘레스(741경기 323골)와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396경기 307골)와 둘 뿐이다.

순위에서는 3위지만 경기당 득점율은 호날두가 가장 높다. 라울은 0.43골, 디 스테파노는 0.77골이다. 호날두는 1.04골로 평균 득점이 두 전설에 비해 훨씬 높다.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호날두는 다양한 방법으로 300골을 퍼부었는데 이 중 머리로만 41골을 넣으며 헤딩에도 강한 모습을 보였다. 또 페널티킥으로 55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대부분에 골은 페널티 박스 안팎에서 나왔다.박스 안에서 158골(헤딩골 제외), 밖에서는 46골을 성공하며 어느 곳에서든 마무리 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했다.

이런 호날두의 엄청난 득점 행진이 레알 마드리드 역사를 바꿀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footballpark@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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