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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의 주호사랑, “뱅트손 보다 박주호”

마인츠의 마틴 슈미트 감독이 박주호를 극찬했다.

슈미트 감독은 9일(한국시간) 독일 언론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박주호가 왼쪽 수비를 맡은 후, 수비가 좋아지고 있다. 지난 4경기 동안 패하지 않았고, 3경기에서 실점이 하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주호가 마인츠의 살림꾼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이번시즌 리그 12경기에 출전하는 동안 다양한 포지션을 수행했다. 왼쪽 수비수로 6경기, 수비형 미드필더로 4경기, 중앙 미드필더로 2경기에 출전하며 적시적소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선 수비수였다. 박주호는 지난 24라운드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전부터 4경기 연속 왼쪽 수비수로 출전하고 있다. 슈마인츠는 글라드바흐전 이전 4경기에서 3패를 거두며 순위가 하락했다. 실점도 9점이나 허용했다. 슈미트 감독은 마인츠의 수비 안정화를 위해 박주호를 수비수로 기용했다.

슈미트 감독은 “박주호는 빌드 업에 능하다. 수비수로서 문제를 잘 해결하고, 공간을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피에르 벵트손은 이 부분이 부족하다”며 박주호를 칭찬했다. 벵트손은 마인츠의 주전 왼쪽 수비수였지만, 최근 박주호에게 그 자리를 내줬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soccersjw@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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