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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아부다비] 한국, 카타르전 ‘황의조+손흥민’ 선발...황인범 전진 배치

[인터풋볼=아부다비(UAE)] 유지선 기자= 한국이 카타르와의 8강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황의조가 선발 출전해 공격의 선봉장에 서며, 손흥민도 선발 출격해 카타르의 골문을 노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밤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경기를 앞두고 11명의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황의조가 최전방에 서며, 이청용, 황인범, 손흥민이 2선에서 지원사격에 나선다. 기성용이 이탈한 중원은 정우영과 주세종이 지키며, 4백은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이용이 구성한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카타르는 FIFA 랭킹 93위의 팀으로, 한국과 역대 전적에서도 2승 2무 5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FIFA 랭킹과 역대 전적은 큰 의미가 없다. 한국은 16강전에서 바레인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8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카타르는 바레인보다 한수 위로 평가받고 있다. 펠릭스 산체스 감독과 연령별 대표팀부터 오랜 기간 함께한 선수들로 선수단이 구성돼있고, 유소년 시절 귀화시킨 선수들도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카타르의 ‘에이스’ 알모에즈 알리와 바삼 알라위 등 귀화한 선수들이 주축이 돼 전력도 한층 더 탄탄해졌다.

59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이 ‘중동의 복병’ 카타르를 제압하고 4강행 티켓을 챙겨올 수 있을까? 그 결과는 잠시 후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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