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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과인 보낸 AC밀란, 피아텍 영입...2023년까지 계약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곤살로 이과인을 첼시로 보낸 AC밀란이 제노아의 공격수 크르지초프 피아텍을 영입했다.

AC밀란은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C밀란이 제노아로부터 피아텍을 영입했다. 폴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피아텍은 밀란과 2023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며 피아텍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유벤투스에서 임대됐던 공격수 이과인은 첼시로 임대를 떠났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과인을 유벤투스로부터 임대 영입하는데 성공했다"면서 "등번호는 9번이다"고 전했다.

첼시의 고민은 최전방 공격수였다. 올리비에 지루와 알바로 모라타가 부진하며 새로운 공격수를 찾았고, 유벤투스에서 AC밀란으로 임대 되어 활약 중이던 이과인을 타깃으로 삼았다. 특히 첼시의 사리 감독과 이과인은 나폴리 시절 사제지간이기 때문에 이들의 재회 가능성은 높게 예상됐고, 결국 첼시로 향했다.

이과인의 첼시 이적으로 공격수가 필요했던 밀란은 제노아에서 이번 시즌 13골을 터뜨리며 득점 랭킹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피아텍을 영입하며 화력을 보강했다.

사진=게티이미지, AC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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