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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식 조직력 다지기’ 아스널, 페인트볼 게임하며 팀워크 강화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아스널이 팀워크 강화를 위해 총을 들었다. 아스널 선수들은 총알 대신 페인트볼이 담긴 총으로 서바이벌 게임을 하며 전우애를 다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아스널 선수단이 팀워크 강화를 위해 페인트볼 게임을 했다. 에메리 감독도 함께했다”고 전했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약 50여명의 선수단이 페인트볼 게임에 참가했다. 부상으로 인해 최근 경기에 나서지 못하던 외질과 자유계약으로 유벤투스 이적이 유력한 램지의 모습도 포착됐다.

대신 장기 부상 중인 홀딩, 웰백, 베예린은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아스널은 지난 주말 첼시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둔 뒤, 지난 21일 오는 주말 맨유와의 FA컵 32강 홈경기를 앞두고 조직력을 강화하고자 이 자리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들의 몸이 페인트로 물든 가운데 오바메양과 라카제트는 레노와 함께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리스 출신의 소크라티스와 보스니아의 콜라시나츠는 고국의 국기를 가져왔고, ‘보스’ 에메리 감독은 외질 옆에서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이었다.

현재 아스널은 승점 44점으로 리그 5위에 올라있다. 4위 첼시와의 승점 차는 불과 3점이며 FA컵 32강전을 비롯해 유로파리그에서 생존해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에메리 트위터,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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