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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원톱 급구’ 첼시, 임대로 이과인 품었다...등번호 9번!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첼시가 곤잘로 이과인(31) 영입에 성공했다. 이과인은 나폴리 시절 은사였던 사리 감독과 재회한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과인을 유벤투스로부터 임대영입하는데 성공했다”면서 “등번호는 9번이다”고 전했다.

첼시의 고민은 최전방 공격수였다. 올리비에 지루와 알바로 모라타가 부진하며 새로운 공격수를 찾았고, 유벤투스에서 AC밀란으로 임대 되어 활약 중이던 이과인을 타깃으로 삼았다. 특히 첼시의 사리 감독과 이과인은 나폴리 시절 사제지간이기 때문에 이들의 재회 가능성은 높게 예상됐다.

첼시와 유벤투스는 계약기간과 영입 형식을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였지만 결국 임대로 가닥이 잡힌 모습이다. 이과인은 이날 런던으로 메디컬테스트를 받기 위해 공항에서 보안 검색을 받는 장면이 이탈리아 매체를 통해 포착되기도 했다.

이과인은 2015-16시즌 나폴리에서 사리 감독과 함께 하며 38골을 기록했던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 이후 유벤투스로 이적한 이과인은 지난여름 AC밀란으로 임대를 떠나 올 시즌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 중이다. 

이과인의 합류 소식에 사리 감독은 기대감을 표했다. 23일, 다가오는 토트넘전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가한 사리 감독은 “이과인은 매우 강한 스트라이커이다. 특히 나폴리에서 나의 첫 시즌에 그는 좋은 모습을 보였고, 내 감독 생활 중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명이다”며 찬사를 보냈다.

사진=첼시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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