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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처럼 운전 그만해” 포그바가 당한 굴욕
제가 왜요?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차를 잠시 주차시켜놓고 볼일을 보러간 폴 포그바가 굴욕을 당했다. 한 운전자로부터 분노의 메모를 받았고, 주차를 잘못해 벌금까지 냈다.

영국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윌스로우 역에 자신의 롤스로이스를 주차시켜 놓은 포그바가 주차 과태료를 부과 받았다”면서 “어떤이는 포그바 차 유리창에 욕설이 담긴 메모까지 적었다”고 전했다.

한 축구팬이 포그바의 차에 적은 메모의 내용은 “Stop driving like a Wanker”였다. 한국어로 순화하면 “XX같이 운전하지 마”정도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포그바는 주차를 잘못해 60파운드(한화 약 9만원)의 벌금까지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장 밖에서 구설수에 올랐지만 포그바는 최근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펄펄 날고 있는 포그바는 경기당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쌓아 올리며 맨유를 리그 6연승에 이끌고 있다. 한 때 포그바가 맨유에서 불행하며 유벤투스, 바르셀로나 등 다른 빅클럽들과 이적설이 돌기도 했으나 현재까지는 맨유 잔류가 유력하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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